'동물병원'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1/09 레오파드 무늬가 넘 매력적인 11개월 믹스 여아 매실이 평생 가족 찾아요~
- 2009/01/26 동물병원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시추 아이에요
- 2009/01/15 [펌] 뒷다리가 괴사되고 있나봐요..불쌍한 3개월령 아기고양이
- 2008/06/24 동물병원 원장이 삽으로 내려친 백구
이름 매실~
성별 여
추정나이 11개월
몸무게 3.5kg
동물병원에 유기견으로 들어온 아가랍니다.
소심한성격에 매우 착합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쓰담아주려고 손을 내밀면
얼굴을 가만히 내려서 초롱초롱하게 쳐다봐줘요
안길때도 어찌나 폭~ 안기는지..
밥을 잘먹지않아서 조금 마르긴했지만 아픈곳없이 건강합니다
길거리는 배회하는도중 구조되었는데
엄마를 잃어버린건지.. 집을 나온건지..
아님 나쁜사람들이 버린건지...
배변은 실외배변하구요~
짖음은 전혀 없고
다른 강아지들과 사이도 좋아요~
성격이 좀 소심해서^^
처음부터 막 애교떨고 다가오는 성격은 아니지만
맘을 열면 사람들에게 다가와서 친근하게 구는 착한 아이랍니다~
레오파드 무늬가 넘넘 매력적인 매실이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실외에서 묶어놓고 키울 분은 입양 사양합니다~
입양 조건을 꼭 읽고 입양 결정해 주세요
* 다음카페 해피엔딩레스큐 입양신청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 미성년자는 반드시 부모님의 동의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과 직접 통화가 안되면 입양을 할 수 없습니다.)
* 같이 생활 중인 가족들의 100% 동의와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유기견도 그냥 "반려동물"일뿐입니다.
이 아이들이 처음부터 유기견은 아니었답니다^^
* 입양 후 한 달 정도는 배변, 짖음, 분리불안 등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임보집에서 생활하던 아이가 바뀐 환경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적어도 한 달 정도는 입양한 강아지가 적응하도록 서로 노력해주세요.
사람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람에게 상처받은 동물입니다. 시간을 주세요.
* 파양시 비용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습관적 파양방지를 위해서입니다.)
또한 재입양이나 유기시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해피엔딩레스큐(http://cafe.daum.net/happyendingrescue)카페에 입양일기를 올려주셔야 합니다.
* 파양시 반드시 카페 운영진에게 알려주셔야하며, 재분양이나 유기를 할 수 없습니다.
* 매실이는 경기도 양평에서 임보중입니다..
입양을 원하는 분은 양평으로 매실이를 데리러 가셔야 합니다.
입양 후원금
7만원
중성화 비용 및 홍역,사상충,파보 키트검사비용 및 치료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이유 막론하고 중성화 거부하는 사람에는 절대 입양 보내지 않습니다!!)
입양 상담
미우마우: 010 3301 4616/ 네이트: takuya72@nate.com
케이지 안에서 나오겠다고 부산 떠는 시추 아가..
미용이 안 되어 있는 상태라서 아이의 외모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요..
하지만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성격도 좋아요..
현재 서울의 동물병원에서 보호(?)중입니다..
이 아이도 일정 기간동안 임시 가족이라도 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ㅠ-ㅠ
순하고 착한 아이입니다..사람의 손을 너무 그리워 합니다
임시라도 이 아이의 거처를 찾습니다..
아 아이 임시보호라도 가능한 분은
미우마우 010 3301 4616으로 연락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이 아이에게 평생 가족을 꼭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 고양이의 사연이 궁금하시죠?
동물 병원에 버려진 아이입니다.
집주인이 세들어 사는 총각집에 하도 썩는 냄새가 나서 가보니 고양이가 뒷다리에 피를 철철 흘리면서
다리 썪는 냄새 였답니다. 그래서 애를 치료라도 시키던지.. 다리가 썪는 거 같다고..
그랬더니 그 세입자 분... 그냥 갔다 버리세요 그랬답니다.
이 아이는 완전 조그만 해서 뒷다리 묶여서 생활 했었나 봅니다.
뒷다리가 다 벗겨져서 피가 철철 나는데 주인이었던 작자는 치료는 고사 하고 압박 붕대 같은 걸로 꽁꽁 싸매 두고
그냥 다리를 썩혔다네요....
동물 병원에 집주인 분이 대리고 와서 차마 버리지는 못하겠다고 맡아 달라고 했답니다.
이 동물 병원이 유기견 보호 하는 대가 아니라서 현재 치료는 하고 있지만... 곧 보호소로 보낼 지도 모른답니다.
병원 샘이 하시는 말씀이 압박 붕대 감아 있는 거 풀어 보고 깜짝 놀래셨다고... 조금만 더 지났으면 거기서 구대기가 나왔을지도
모른답니다... 사람한테 완전 친숙하고 지를 그렇게 만든 것도 사람인대도 불구 하고 어쩜 이리 사람한테 착착 앵기는지...
현재 밥은 잘먹고 있다고 합니다. 3개월 되었고... 암컷이라네요~ 생긴것도 너무 매력적으로 생겼는데...
이 불쌍한 아기 어쩌면 좋을까요...
이 아이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거나.. 품어주실 수 있는 분은... 연락 주세요...
동작구 상도동 동물 병원에 있는 아이 입니다.
제 번호 알려 드릴께요~ 010 3301 4616 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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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 다른 병원으로 이동해서 치료중입니다..
아이가 다리 절단할 일 없이 치료 잘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이 아이는 좌측 눈 적출수술을 받았는데
어이없게도 동물병원 원장이 삽으로 내려쳤다고 한다..
미친 넘..
수의사가 아닌 사람의사였으면 아마도..
맘에 안 든다고 지 환자 죽였을 인간이지 않을까?
정말 다행스럽게도 봉사자분이 구조해서..
집으로 데려가셨다..그 분 좋은 분이니까..아마도 잘 키우고 계실거야^^*
인간이 저렇게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다가가니까 넘 좋아서 꼬리치고 난리떨더라..
으이그..이 바보야 ㅠ-ㅠ
속이 좋은 건지..머리가 나빠서 까 먹은 건지..
이름도 모르고 안스러워하다가
뒤돌아보니 봉사자분과 가 버린 백구야..
지금은 잘 지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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