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00:19

시보호소에 있는 2살 베들링턴테리어 남아의 임시보호처가 시급합니다!!




성별 남

추정 나이 2살

몸무게 6.8kg

 

시보호소 입소한 지 꽤 되는 아이입니다

여름을 보호소에서 지냈습니다

특이한 견종이라서 입양 임보 문의가 꽤 많았던 거 같습니다만..

아직 임시보호도 입양도 안되고 있습니다

베들링턴테리어라는 견종의 특수성..희소성만을 보고

찔러보자는 식의 문의가 많지 않았을 까 합니다

 

보호소 케이지 안에만 있는지라..

아이의 배변 짖음..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케이지 안과 바깥의 성격이 다른 아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배변 당연히 되져?

짖으면 안되요..

많이 먹나요..등의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하는 분들은

임보 입양이 어려우실 거 같아요^^

 

 이 아이를 보호소에서 공포에 덜덜 떨게 하다가..

주사 한방으로 보내고 싶지않아요..

평생 가족 만날때까지 시간이 걸릴지라도..한 켠 자리를 내어주실 분..

이 아이가 맘 붙이고 있을 임보 입양집이 절실합니다..

임보 입양 지역은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 국한합니다
아이는 경기도에 있는 시보호소에 있습니다

 

임보,입양전제 임보,입양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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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마우 (010 3301 4616)

여름파랑이네 (010 7282 9994)

(이유 막론하고 중성화 거부하는 사람에는 절대 입양 임보 보내지 않습니다!!

입양자는 입양시에 입양비와 마이크로칩 비용을 부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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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23:27

2008년에 올린 루이 동영상을 찾았다



우리 루이가..나랑 이럭저럭 4년 좀 안 되게 살았구나..
그랬구나..
이 동영상 보니까..루이가 4년 좀 안 되는 시간에 나이 먹긴 했구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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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20:51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루이 마지막 동영상..루이 알럽!!


혀 메롱한 모습이 귀여워서 찍은 동영상이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다
이 동영상 찍은 다음날 새벽에 호흡곤란이 온 루이를 데리고
24시 동물병원으로 갔고..
오후에 논현동 중앙동물메디컬로 이동했다.
이동중에 한 번 숨이 멈추었고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로 살려냈다.

병원에서 응급처치해서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목도 가누고
두리번 거리는 모습 보고 아 다행이다 했는데..
오후 8시 혈액도말검사 결과도 정상이어서
그 다음날 아침 심장초음파 검사만 잘 나오면 좋겠다 했는데
그 날 밤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심장 박동 멈췄다고..
병원에 도착하니 피와 물을 토하고..사망한 상태..

병원에서 깨끗하게 목욕하고 말려줬다..
집에 데리고 가고 싶었는데 같이 사는 가족들 눈치가 보여서
그냥 집으로 왔다

8월 29일..


루이의 마지막 모습..동영상도 찍은 줄 알았는데 사진만 찍었다..
살아 있는 모습도 동영상 별로 없는 아이인데..
맘이 아프다..
너무 속이 상하다..

외출하면 좋아서 막 웃었는데..
그런 모습 하나 제대로 남기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냥 미안한 기억만 남는다
그리고..얼굴이라도 보고 병원을 나설 걸..그게 제일 미안하다
너 버린 거 아냐 ㅠ-


좀 더 자주 산책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2011.08.29 자정 넘어 루이..별이 되다..
내 맘 속에도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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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8:25

[퐁고] 배변도 완벽!!애교도 완벽!!퍼펙트한 2.1kg의 말티즈 남아 퐁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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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21:16

[캐츠비] 포메계의 위대한 캐츠비!! 1살 포메 남아 캐츠비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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